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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부-방통위, UHD방송 발전을 위한 본격 논의 시작
관리자 2013년 10월 14일 (10:13:52) 447

□ 미래창조과학부(장관 최문기)와 방송통신위원회(위원장 이경재)는
차세대 방송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UHD방송*을 성공적으로
정착시키기 위한 종합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양기관 공동으로
‘UHD방송 추진 협의체’를 구성하고 10월 16일(수) 15시, 프레스센터에서
첫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※ UHD(Ultra High Definition)방송 : 기존 HD방송보다 4~16배 선명한 화질과
다채널(10 채널 이상) 음향을 제공하여 사실감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차세대 방송

□ 추진 협의체는 양 기관의 담당과장과 학계·연구계 및 매체별
방송사업자(지상파, 케이블, 위성, IPTV), 콘텐츠 제작사, 가전사 등을
대표하는 임원급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며, 협의체 위원장은 양 기관이 합의하여
추천한 송도균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아 협의체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.
o 협의체는 월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고 산하에 지상파방송 분과, 유료방송 분과, 콘텐츠 분과 등
3개 분과를 두고 각 분과에서 마련한 UHD방송 발전방안을 총괄적으로 논의·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.

□ 협의체 첫 전체회의 개최에 앞서 미래부와 방통위는 이미 산하 3개 분과를 구성하고
첫 분과회의를 10.4일부터 개최하여 분과장을 선출하고 향후 논의 의제를 설정하는 등
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.
※ 각 분과에서 선출된 분과장은 협의체 전체회의 위원으로 참여
o 협의체 산하 3개 분과는 해당 분야 팀장급 전문가 약 20명으로 구성하여
주 1회 회의개최를 통해 각 분야별 발전방안을 마련하여 협의체 전체회의에 상정하게 된다.

□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협의체의 논의결과를 바탕으로
C-P-N-D 전 분야를 아우르는「UHD 방송 종합 발전방안」을 수립하여
우리나라가 세계 UHD 방송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창조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계획이다.


출처 - 방송통신위원회
「방송통신정책 자문위원회」출범
득남을 축하드립니다.